종합
조선일보
2026-05-22T10:40:00
"정말 까다롭네" 오타니 'ERA 0.82'인데 투수 파워랭킹 1위에서 밀렸다고? 다저스 팬들도 불평
원문 보기LA 다저스 ‘투타 겸업’ 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 부문 파워랭킹에서 1위 자리를 뺏겼다. 역대급 기록을 이어가는 중이기에 팬들의 불평도 생겼다.
LA 다저스 ‘투타 겸업’ 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 부문 파워랭킹에서 1위 자리를 뺏겼다. 역대급 기록을 이어가는 중이기에 팬들의 불평도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