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00:15:00

'20주년' 故이상보→30주년 故박동빈..경사 앞두고 '비보'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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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상보와 박동빈의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지며 연예계와 대중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공교롭게도 두 배우 모두 뜻깊은 데뷔 기념 해를 앞두고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