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9:54:00

"득점 기회 3번 놓쳤다" 韓 축구 기대주 김민수, PK 실축→데뷔골 날아갔다...레인저스는 3연승 질주+3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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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너무나 아쉬운 페널티킥 실축이었다. 김민수(20)가 레인저스 데뷔골 신고를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