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9T08:30:00

메가 프로젝트 발표에 호남·충청권 ‘기대’, 영남권 ‘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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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 세번쨰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 대통령, 최태원 SK그룹 회장. 청와대사진기자단정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29일 발표한 대규모 신규 반도체 생산거점 조성 계획에 호남권과 충청권이 들썩이고 있다. 수도권에 집중됐던 반도체 산업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