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01:16:32

아기 사는 앞집에 X놈X녀 , 속옷 벗고 난동까지…이웃女,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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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이 녹음된 음성을 반복적으로 틀고 수시로 현관문을 걷어차는 앞집 여성 때문에 고충을 겪고 있다는 한 입주민의 사연이 전해졌다. 해당 여성은 조현병 환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 에서는 경기도 평택에 있는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는 입주민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남편, 18개월 아기와 함께 단란하게 살고 있던 A씨에게 문제가 발생한 것은 지난 5월이었다. 퇴근길에 공용 계단 쪽에서 의문의 소리가 들려 귀를 기울여보니 OO아, X질 하는 못생긴 X놈, X녀, 못생긴 개XX 라는 음성이 반복해 들렸다. 심지어 A씨 남편의 이름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