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15:53:00

정치권 흔드는 ’2030 부동산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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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 회의. 첫 발언자는 장동혁 대표가 아니라 손은정(39)씨였다. 손씨는 정부의 공공 분양 정책을 비판하며 “정권은 바뀔 수 있다. 그러나 국가는 계속된다”고 했다. IT 회사에서 근무하는 손씨가 야당을 찾은 것은 부동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