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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5-18T00:56:28
5·18민주묘지 참배한 정청래 "내란당 심판해달라 빌어" [뉴시스Pic]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5월 광주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며 12·3 비상계엄 내란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고 했다.정 대표는 이날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 민주의문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12·3 비상계엄 내란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며 내란을 옹호했던 윤어게인 세력이 다시 부활을 꿈꾸고 있다 고 말했다.그는 아직도 내란을 옹호하고 윤어게인을 외치는 내란당의 내란 공천 을 보면서 광주 민주 영령들께 이들을 반드시 심판해달라고 빌고왔다 고 전했다.정 대표는 하늘에 뜻이 있다면 내란당의 내란 공천 을 역사·헌법·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준엄하게 심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 덧붙였다.정 대표는 방명록에 오월에서 당원주권 국민주권 시대로! 오월에서 함께 잘사는 전남 광주통합 시대로! 라고 적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