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15:40:00
태명은 둘, 심장소리는 셋… “기적같이 세쌍둥이로 찾아와줬죠”
원문 보기지난 16일 오후 경기 화성의 한 아파트. 현관문 초인종 위에 ‘쉿! 아기가 자고 있어요’라고 적힌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 거실로 들어서자 아기 의자 3개와 장난감들, 바닥에 세워진 과일, 탈것에 대한 그림판이 눈에 들어왔다. 세 쌍둥이 서연·서아·서휘를 키우는 김은지(35)·김기웅(36) 부부 집이다. 아이들은 다음 달 첫돌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