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15:42:00

또 교통사고 낸 ‘골프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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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51)가 또다시 교통사고를 내고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났다. 약물 운전 등 혐의로 기소될 것으로 보여 4월 마스터스 토너먼트 출전과 내년 라이더컵 미국 단장직 선임이 모두 무산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