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23:40:00

8점차 리드에도 2승 실패, 또 볼넷이 발목 잡았다…7억팔 특급신인, 데뷔전 승리 이후 12G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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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19)이 넉넉한 득점 지원을 받고도 시즌 2승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