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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7T00:57:27
한민수 제 손수건 지혈 VS 서미화 친명팔이 …격화되는 與전당대회
원문 보기[the300] 8·17 전당대회 앞두고…서미화 계파정치 몰두 VS 한민수 기가 차지도 않아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들 간의 당내 공방이 격화되는 모습이다. 한민수 최고위원 후보가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피습 사건을 언급하며 반명(반이재명) 논란을 부인하자, 경쟁을 벌이는 서미화 후보는 친명팔이를 멈추라 고 비판했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서 후보는 전날 SNS(소셜미디어)에 아무리 다급하더라도 이재명 대통령 가덕도 테러까지 팔아먹느냐 며 이같이 적었다. 서 후보는 한민수 후보님, 명확하게 묻겠다 며 2024년 1월 2일 부산 가덕도에서 피습당한 이재명 당시 대표님을 지혈한 사람이 한민수 후보 본인 맞느냐 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