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08:32:35

[2026 칸 영화제] 연상호 감독 “좀비는 시대의 두려움과 공포를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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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영화 ‘군체’로 칸 영화제에 초청받은 연상호 감독은 15일 “저는 작품을 통해 현대 사회의 두려움이나 공포를 표현하려고 했다”며 “좀비는 시대의 공포를 대변하기에 매우 시의성 있는 소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