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19:40:00

'희생플라이→2타점 적시타→쐐기 만루포' 개인 최다 7타점 기록 세운 날, "사실 홈런 치려고 친 건 아니었는데" [오!쎈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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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홍지수 기자] KT 위즈 안현민이 해결사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선발 고영표의 호투와 함께 타선에서는 안현민이 중심을 잡으며 SSG 랜더스전 대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