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7T23:52:41

빅마마 67세 이혜정, 얼굴에 새까만 멍... 죽음까지 생각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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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이 집에서 넘어져 얼굴과 손을 다쳤다. 이혜정은 지난 17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집에서 넘어져 닷새 만에 집에서 나왔다 며 이같이 밝혔다. 이혜정은 집 현관에 10㎝정도 높이 턱이 있다. 깜깜한 밤 집에 들어가는데 그 생각을 안하다 쾅 넘어졌다. 부주의했다 고 떠올렸다. 그는 얼굴과 손에 멍이 들었다며 손이 찢어졌는데 이제 다 가라앉았다. 손등 절반 정도가 다 까맣게 멍들었었다 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제는 더 까맸다. 멍 빼는 약을 10분 간격으로 계속 발랐더니 많이 빠졌다 고 했다. 이혜정은 사고 후 죽음을 떠올렸다고 했다. 1956년생으로 만 69세인 이혜정은 아프다는 생각을 하니까 바로 죽음이 연상됐다. 이제 나는 그럴 수 있는 나이다. 내가 가고 없는 자리에 어떤 향기가 날까 라는 것도 꽤 한참 생각했다 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