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23:50:00
"환상적 어시스트 선물→골대 실수" 이강인, 35분 교체 아웃...터치 9회면 충분했다 "좋은 감각 보여줬어"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 후 첫 선발 경기에서 눈도장을 찍었다. 스페인 현지에서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