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3T13:00:00

청년 후보 ‘전멸’…친청 3명 vs 친명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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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 등 최고위원 예비경선 낙마14명 중 8명으로 추려 본경선 진출당대표 후보들과 연대 여부도 변수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진행된 예비경선에서 최고위원 후보로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후보(기호순)가 본경선에 진출했다.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다수를 차지하기 위한 친이재명계와 친정청래계의 경쟁이 심화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