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2T09:50:14
폭염에 가뭄까지…경북 청도, 단수 조치 나섰다
원문 보기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경북 청도군이 단수 조치를 결정했다.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다른 지역도 비슷한 조치를 하게 될 지 관심이 쏠린다. 전국적으로 폭염과 남부지방에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31일 경북 영천시 보현산댐 상류의 바닥이 메말라 있다. 국가가뭄정보포털에 따르면 전날 기준 보현산댐의 저수율은 16.4%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