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7-16T02:56:00

잉글랜드 흔들리자 "피 냄새 맡았다"…대역전 뒤 쏟아진 아르헨티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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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2대 1로 꺾고 두 대회 연속 월드컵 결승에 올랐습니다.리오넬 메시는 "누가 불편… ▶ 영상 시청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2대 1로 꺾고 두 대회 연속 월드컵 결승에 올랐습니다. 리오넬 메시는 "누가 불편해하든 우리는 지난 4년간 최고의 팀이었다"며 결승 진출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상대가 흔들리면 피 냄새를 맡고 달려든다"며 선수들의 투혼에 목이 멨고, 메시를 향해서는 "역사상 최고라는 데 의심이 없다"고 극찬했습니다. 경기 뒤 아르헨티나 선수단이 쏟아낸 자신감과 감동의 말들을 〈스포츠머그〉가 모았습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