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15:30:00

日 명장이 설계한 ‘힐링 필드’로 떠나요… 주중 9홀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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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수많은 한국인 골퍼들이 라운딩을 위해 일본을 찾는다. 그중 도쿄 인근 이바라키현은 뛰어난 자연경관과 온화한 기후, 편리한 접근성 등 골프를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인기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