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6T12:41:01

‘공시가격 30억’ 주택, 전체 0.3% 불과…“과세하는 척” 비판도

원문 보기

초고가 기준 거론되는 30억 주택, 시가로는 44억…5만여가구 해당조세 형평성 퇴색 우려…전문가들 “가격 아닌 상위 비율로 정해야”‘똘똘한 한 채’ 가격 잡힐까 1가구 1주택이더라도 ‘똘똘한 한 채’를 겨냥해 초고가 주택에는 세 부담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부동산 세제 개편이 예상되는 가운데 26일 서울 강남구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고가의 매물 안내문이 붙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