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3-20T06:09:35

이재명 대통령, 패럴림픽 선수단 초청…"뜨거운 감동과 자부심 안겨줘"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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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동준 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선수단을 20일 청와대로 초청해 역대 최고 성적 을 축하하며 정부는 여러분이 흘린 땀과 열정이 대한민국 장애인 스포츠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 영빈관에서 동계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을 열고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고취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며 이같이 말했다.이번 동계패럴림픽 선수단은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종합 13위로 대회를 마무리하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이 대통령은 이에 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해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우리 국민과 전 세계인들에게 뜨거운 감동과 자부심을 안겨준 여러분 정말로 수고 많으셨다 격려했다.또한 이번 대회 금메달 2개를 목에 건 노르딕스키 김윤지 선수 등 메달리스트들의 이름을 일일이 언급하며 모두 불굴의 투혼의 어떤 것인지를 국민들에게 생생하게 보여주셨다 며 선수단이 이번에 선서한 그 감동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 이라고 했다.아울러 감독·코치진, 트레이너, 의료진, 조리사 등 코칭 스태프와 선수단 지원 인력에게도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다 며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우리 선수단이 역대 최고의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 고 했다.그러면서 다시 한번 대한민국 선수단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고, 국민과 함께 여러분의 더 큰 도전을 응원하겠다 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cdj@newsis.com, knockro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