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29T02:07:00

'마사지업소 신고자 정보 유출 의혹' 강남경찰서 파출소 팀장 대기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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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서울 강남경찰서 서울 강남경찰서 관내 파출소 팀장이 마사지 업소 신고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으로 대기발령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관내 파출소 팀장인 A 경감을 어제(28일)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A 경감은 이달 초 신고된 마사지 업소 불법 행위 신고와 관련해 신고자 정보를 업소 측에 유출한 혐의를 받습니다. 올해 초까지 강남서 여성청소년과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파악된 A 경감은 평소 해당 업소 관계자와 친분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은 A 경감의 구체적인 비위 사실을 조사 중입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