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15:30:00
매달 나가는 OTT·관리비·멤버십 할인… 정기결제 부담 줄여
원문 보기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지난 5월 매달 반복되는 고정 지출 부담을 덜어주는 실속형 ‘카드의정석2 루틴(ROUTINE·사진)’을 출시했다. 이 카드는 생활 필수 영역의 정기결제 할인에 초점을 맞췄다.디지털 구독(유튜브 프리미엄, 넷플릭스, 챗GPT 등)과 멤버십(쿠팡 와우, 네이버플러스, 배민클럽 등)은 30%, 생활(아파트관리비·공과금), 통신, 교육·도서, 렌털 서비스는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