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03:14:12
‘레버리지 투자’ 확산에…금감원장 “가계 재무건전성 심각하게 훼손될 수 있어”
원문 보기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빚투(빚내서 투자)’ 현상이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되며 가계의 재무 건전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금융사들을 향해 레버리지 투자의 위험성을 소비자에게 충분히 알리고, 과도한 대출을 부추기는 영업 관행을 철저히 관리·감독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