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2T11:31:02
기대주서 동전주로…생존 기로에 놓인 K-바이오
원문 보기7월부터 코스닥 상장폐지 요건이 강화되면서 주가 1000원 미만의 이른바 ‘동전주’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생존 기로에 섰다. 과거 신약개발, 진단기술, 백신 플랫폼, 바이오 신사업 기대감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았던 기업들까지 저가주로 밀려나면서 업계 전반에 자본 시장 퇴출 압박이 커지고 있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추진하는 상장폐지 제도 개편에 따라 이달부터 코스닥 상장사의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은 200억원으로 높아진다. 내년 1월부터는 300억원으로 다시 상향된다.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에 대한 상장폐지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