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06T06:10:59

진천 택배회사서 작업하던 50대 쓰러져…열경련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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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6일 오전 6시 35분께 충북 진천군의 한 택배회사에서 하차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씨가 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