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00:00:11

BTS 컴백 한 달, 미동 없는 엔터주에 증권사는 줄줄이 목표주가 하향… 2분기 반등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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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엔터주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달 BTS 컴백이라는 초대형 호재에도 하이브를 비롯한 주요 엔터주 주가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1분기가 엔터 업종 전반의 전통적인 비수기라는 점에서 실적 반영이 제한된 가운데, BTS 컴백 초기 흥행 강도와 수익성 개선 폭에 대한 실망이 겹치며 주가 반등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