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16:40:00

'시즌 첫 피홈런 허용' 안우진, 158km 구위는 대단해…하지만 5회·80구가 통곡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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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이 시즌 첫 피홈런을 허용하며 시즌 2패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