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10:17:00

‘유방암 투병’ 박미선, 새하얗게 변한 머리에도 ‘절친’과 함께 밝은 미소 “그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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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이성미가 박미선의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