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05T00:15:11

충남서 자해·타해 위험 정신응급환자 24시간 치료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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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에서 신체 질환을 동반하거나 자해·타해 위험이 있는 정신응급환자가 24시간 진료받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