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1T10:59:32

아마존 떠난 TL·로스트아크… 엔씨·스마게 ‘홀로서기’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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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게임 스튜디오를 앞세워 서구권을 공략했던 엔씨와 스마일게이트가 직접 서비스로 방향을 틀었다. 아마존이 두 회사의 대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쓰론 앤 리버티(TL)’와 ‘로스트아크’ 운영에서 손을 떼기로 하면서다. 해외 대형 퍼블리셔에 의존하던 방식을 벗어나 수익과 운영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지만 출시 초기보다 이용자가 크게 줄어든 게임을 되살려야 한다는 부담도 떠안게 됐다.‘TL’ 4분기·‘로스트아크’ 내년 초… 원개발사가 직접 운영21일 게임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는 올 4분기 TL의 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