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0T08:59:08
오세훈 “그린벨트 해제 동의할 수 없어…서리풀 지구가 마지막”
원문 보기오세훈 서울시장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주택 공급과 관련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오 시장은 용산어린이정원 부지를 주택 공급 택지로 개발하는 것에 대해서도 반대의 뜻을 명확히 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