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03:38:27
첫발 뗀 공공생리대…복지관 “이젠 여직원 생리대 안 빌려줘도 돼”
원문 보기6일 오후 은평구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 1층 장애인용 화장실에는 변기에 앉은 채 손을 뻗으면 닿는 위치에 공공 생리대 수동 지급기가 설치돼 있었다.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이 쓰기 편하도록 33.5㎝ 높이의 작은 수동 지급기를 설치한 것이다. 지급기에는 깨끗한나라에서 제작한 중형 생리대 2개가 들어 있는 생리대 팩 18개가 채워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