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5T07:00:00
“바이브 코딩 결과물, 회사 자산으로 관리한다”
원문 보기최근 인공지능(AI)을 도입하려는 기업의 화두는 단연 ‘바이브 코딩’이다. 자연어로 명령만 내리면 AI가 알아서 코드를 짜주는 방식으로, 별도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익히지 않아도 아이디어를 곧바로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클로드 코드, 코덱스 등 글로벌 빅테크의 바이브 코딩 도구가 잇따라 출시되며 개인의 작업 방식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문제는 이 흐름이 ‘기업’으로 넘어오는 순간 다른 양상을 보인다는 점이다. 개인 단위로 설계된 기존 바이브 코딩 도구는 프로젝트, 결제, 배포 경로가 각자의 계정과 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