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22:41:00

리그 유일 5할 타자, 역대 3번째 유격수 타격왕 탄생하나…홈런 포기하니 타율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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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박성한(28)이 무서운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