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5T11:07:13
삼성전자 DX 노조, 이재용 자택 앞 장기 집회 예고
원문 보기삼성전자 완제품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중심 노동조합이 오는 18일부터 이재용 회장 자택 인근에서 장기 집회를 벌인다.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과의 보상 격차를 줄여 달라는 것이다.5일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은 18일 발대식을 열고 서울 용산구 이 회장 자택 인근에서 집회와 1인 시위를 시작한다. 종료 시점은 정하지 않았다. 집회 신고를 하지 못한 날에는 1인 시위를 이어갈 계획이다.노조는 DX 부문 직원 한 명당 자사주 1000주를 지급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전사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