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0T03:11:00

18년차 유격수, 타자들 불만 대변하다...ABS 작심발언 “구장마다, 투수마다, 매일매일 다르다. 오히려 공정성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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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모처럼 두 자리 득점을 올리며 대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