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6T04:24:48
“일본인 전체가 바보 되는 시대가 오겠군”…‘독설 작가’ 사토 아이코 별세
원문 보기일본에서 거침없는 독설과 애교로 베스트셀러 작가에 오른 사토 아이코(佐藤愛子)가 지난달 29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만 102세. 16일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일본에서 거침없는 독설과 애교로 베스트셀러 작가에 오른 사토 아이코(佐藤愛子)가 지난달 29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만 102세. 16일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