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15:47:00

‘자작극 의혹’ 정이한, 허위 진단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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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한(38)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음료 컵 피습’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이 사건이 정 전 후보의 자작극이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이다. 정 전 후보는 6·3 부산시장 선거에 개혁신당 후보로 출마했다 낙선했다.부산 금정경찰서는 18일 정 전 후보와 30대 남성 A씨를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