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07T01:46:00
출근 첫날 현행범 체포…간호조무사의 간 큰 만행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서울 강남경찰서 서울 강남구 한 피부과에서 출근 첫날 프로포폴을 투약한 20대 간호조무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20대 여성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현재 불구속 수사를 하고 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A 씨는 프로포폴을 자기 팔에 투약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병원 내 폐기물 보관함에 버려진 주사기에 남은 프로포폴을 다른 주사기로 옮겨 투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범행은 그가 이 병원에 출근한 첫날에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유사 전력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