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16:17:00
'주장 완장 차고 7분' 추억 선사한 박지성 "무릎 괜찮다...병근이 형 태클은 문제 될 일 아니었어"[수원톡톡]
원문 보기[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주장 완장을 차고 옛 동료들과 뛴 박지성(45)이 무릎 상태를 전했다.
[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주장 완장을 차고 옛 동료들과 뛴 박지성(45)이 무릎 상태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