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3:17:29
월드컵 출전 담판 짓나 ... FIFA-이란 곧 공식 회담 연다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로 난항에 빠졌던 이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 여부가 곧 매듭지어질 것으로 보인다. 미 ESPN 등 외신은 2일(한국 시각) FIFA(국제축구연맹)와 이란축구협회 관계자들이 이달 안으로 공식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회담은 스위스 취리히에 있는 FIFA 본부에서 이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