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3T12:39:00
롯데건설, AI로 전 과정 품질 관리 ‘하자’ 줄인다
원문 보기현장별 위험 요소 사전에 찾아내롯데건설이 건설 전 과정을 디지털·인공지능(AI) 기반으로 재정립하는 품질관리 패러다임을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롯데건설은 최근 전사 차원의 ‘하자 저감 태스크포스팀(TFT)’을 신설했다. TFT는 설계부터 시공·준공까지 현장 간 품질이 일정하도록 표준시방서를 바탕으로 기술 기준을 정비했다.또 이를 현장에 쉽게 적용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