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14T09:42:28

노동장관 "회사 망하라고 설립된 노조 없다…대화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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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삼성전자의 총파업 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4일 노사의 대화를 재차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