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6T02:37:00

국립의전원 ‘서울 설립’ 논란···‘남원’ 추진 8년 노력 헛수고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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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예정지로 추진해 온 남원시 월락동 충경로 인근 부지와 조감도. 전북도 제공정은경 장관 “의전원 부지, 중앙의료원 옆 희망”정부, 정 장관 발언에 선···남원지역 불안감 커져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 설립이 부지 선정부터 진통을 겪고 있다. 정부 안팎에서 당초 계획된 전북 남원 부지가 아닌 서울 설립을 요구하는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