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16:22:00

1점 차 무사 1,2루 위기를 막아내다...염갈량의 칭찬 "정말 터프한 상황이었는데 손주영이 팀을 구하는 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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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문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SSG 랜더스를 꺾고, 선두 KT 위즈를 0.5경기 차이로 추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