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21:11:00
안우진-박준현과 다른 길, 1차지명 장재영, 또 홈런 터졌다. 진짜 거포로 재탄생하나
원문 보기[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 파이어볼러 투수로 입단해 타자로 전향한 장재영이 상무에서 뛰면서 또 홈런을 터뜨렸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 파이어볼러 투수로 입단해 타자로 전향한 장재영이 상무에서 뛰면서 또 홈런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