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00:10:00
웸반야마와 뛰는 미래 그리는 이현중 “NBA는 내 꿈…스퍼스에서 정말 날 써보고 싶다고 하셨다” [오!쎈 현장]
원문 보기[OSEN=용산, 서정환 기자] 한국농구 에이스 이현중(26)과 괴물 빅터 웸바야마(22, 샌안토니오)가 같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OSEN=용산, 서정환 기자] 한국농구 에이스 이현중(26)과 괴물 빅터 웸바야마(22, 샌안토니오)가 같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