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6T20:20:00
언제든 뺄 돈 여기 넣으세요, 순식간에 예적금 이자의 2배
원문 보기증시 변동성이 커진 시기에는 일정 비율의 현금을 보유하는 것도 전략이다. 하지만 수천만원을 금리 0.1%짜리 일반 입출금 통장에 넣어두고 있다면, 그것은 돈을 ‘방치’하는 것에 가깝다. 잠자는 돈이 매일 아침 커피 한 잔 값을 스스로 벌어오게 만드는 법을 조선일보 머니 ‘재테크 숟가락’에서 김나영 양정중학교 교사가 정리했다. 김 교사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과교육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교육 석사, 행동사회경제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9년부터 교내 경제 동아리 ‘실험경제반’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