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05:37:02 깜짝 발탁 아닌 승부수였다! 경직 스리백→트렌디 스리백으로 바꾼 이기혁의 미친 존재감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트리니다드토바고전 최대 수확은 역시 '깜짝 발탁' 이기혁(강원)의 맹활약이다.